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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 토지보상 내년으로 연기된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7-04-09
조회수 220
서울 강남구 개포동 14-5번지 일원에서 추진되고 있는 ‘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266,304㎡)’에 대한 토지보상이 내년으로 연기될 전망입니다.

‘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266,304㎡)’은 집단 무허가 판자촌으로 형성되어 화재 및 자연재해에 매우 취약하고, 주거환경이 극히 열악한 구룡마을에 대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공공복리의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사업 시행자인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2월~5월:지장물 조사 → 6월:보상계획 공고 → 8월:감정평가 착수 → 18년 상반기: 협의보상 개시를 한다는 방침입니다.

본 사업지구는 당초 지난 12년 8월,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되었으나 여러 가지 논란 끝에 구역지정 2년만인 14년 8월 구역지정이 해제되었다가 16년 11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구역지정, 개발계획 및 경관 심의 안’ 재심의가 수정 가결됨에 따라 16년 12월 8일 다시 구역지정 고시가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은 당초 금년 말까지 토지보상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서울주택도시공사의 방침에 따라 내년 상반기로 토지보상 일정이 미루어지게 되었습니다.


2017. 02. 19.

(주)전국개발정보 지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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